실란트 나이
Sealant coverage age
실란트 급여가 되는 만 18세 이하 기준
실란트 나이란?
실란트 나이는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실란트(치아홈메우기) 시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나이 기준을 말하며,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만 18세 이하가 대상입니다. 이 나이를 넘으면 같은 시술이라도 보통 비급여로 진행됩니다.
적용 기준
실란트 급여는 나이만 맞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치아 종류와 상태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.
- 대상 나이: 만 18세 이하 아동·청소년
- 대상 치아: 영구치 중 제1대구치와 제2대구치(큰 어금니)
- 치아 상태: 충치가 없거나, 아주 초기 단계로 판단되어 치료가 필요 없는 건강한 치아
- 본인부담: 아동 예방 진료 취지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낮게 정해져 있음
| 구분 | 급여 적용 | 비급여 또는 다른 치료 |
|---|---|---|
| 나이 | 만 18세 이하 | 만 19세 이상 |
| 치아 | 영구 제1·2대구치 | 유치, 작은어금니, 사랑니 등 |
| 치아 상태 | 충치 없는 건강한 홈 | 이미 충치가 진행된 치아는 충전 치료 |
| 목적 | 충치 예방 | 치료 또는 선택적 예방 |
세부 인정 조건, 재시술 기준, 본인부담률은 바뀔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·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시기를 챙겨야 하는 이유
큰 어금니는 씹는 면의 홈이 깊고 좁아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. 일반적으로 제1대구치는 만 6세 전후, 제2대구치는 만 12세 전후에 나오므로, 치아가 충분히 올라온 뒤 충치가 생기기 전에 실란트를 하는 것이 예방 효과 면에서 유리합니다. 충치가 이미 생기면 실란트 대신 충전 치료가 필요해 급여 예방 혜택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실란트는 충치를 완전히 막아 주는 것이 아니므로 양치질, 불소 관리, 단 음식 조절을 함께 해야 합니다.
- 실란트는 시간이 지나면 닳거나 떨어질 수 있어 정기 검진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만 18세가 가까워졌다면 남은 대상 치아가 있는지 미리 치과에서 확인해 보세요.
- 실란트가 적합한지는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치과의사의 진찰을 받은 뒤 결정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만 19세가 되면 실란트를 할 수 없나요?
- 시술 자체는 나이와 관계없이 받을 수 있지만, 만 19세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비급여로 진행됩니다. 필요성은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치과에서 상담해 보세요.
- 유치나 작은어금니도 실란트 보험이 되나요?
- 건강보험 급여 대상은 일반적으로 영구치인 제1·2대구치로 한정되어 있어 유치나 작은어금니는 비급여인 경우가 많습니다. 세부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나 치과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