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랄비
Oral-B
칫솔·전동칫솔 등을 만드는 구강용품 브랜드
오랄비란?
오랄비(Oral-B)는 칫솔, 전동칫솔, 치실 등 구강 위생용품을 만드는 해외 구강용품 브랜드입니다. 일반적으로 수동 칫솔과 함께 회전형 전동칫솔로 잘 알려져 있으며,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칫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.
주요 제품 종류
오랄비 브랜드로 판매되는 제품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.
- 수동 칫솔: 손으로 움직여 닦는 일반 칫솔로, 모의 굵기나 머리 크기가 다양합니다.
- 전동칫솔: 작고 둥근 칫솔모가 좌우로 빠르게 회전하며 진동하는 회전 진동 방식이 대표적입니다. 제품에 따라 타이머, 과도한 압력을 알려 주는 기능 등이 있습니다.
- 교체용 칫솔모: 전동칫솔 본체에 끼워 쓰는 헤드로, 용도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.
- 치실·치간 관리용품: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데 씁니다.
칫솔 방식 비교
전동칫솔은 오랄비의 회전 방식 외에도 다른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음파 방식 등이 있으며,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개인의 구강 상태와 사용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.
| 구분 | 움직임 | 특징 |
|---|---|---|
| 수동 칫솔 | 손으로 직접 움직임 | 구하기 쉽고,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 |
| 회전 진동 전동칫솔 | 둥근 모가 회전하며 진동 | 치아 하나하나에 대고 천천히 옮겨 가며 사용 |
| 음파 전동칫솔 | 길쭉한 모가 빠르게 진동 | 다른 여러 브랜드에서 생산, 잇몸선을 따라 대고 사용 |
어떤 칫솔이든 치태(플라크)를 제대로 제거하려면 모든 치아 면을 빠짐없이 닦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전동칫솔은 손 움직임이 불편한 사람, 교정 장치를 낀 사람 등에게 경우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지만, 수동 칫솔로도 올바르게 닦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.
- 전동칫솔을 쓸 때는 세게 누르지 말고 치아에 가볍게 대야 합니다. 힘을 주면 잇몸이나 치아 표면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.
-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닳으면 세정력이 떨어지므로, 일반적으로 약 3개월마다 또는 모가 변형되면 교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.
-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가 잘 닦이지 않으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.
- 잇몸이 약하거나 시린 증상이 있다면 어떤 칫솔과 칫솔모가 적합한지 치과에서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오랄비 전동칫솔을 쓰면 수동 칫솔보다 이가 더 잘 닦이나요?
- 전동칫솔은 일정한 움직임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어 일부 사람에게는 칫솔질을 더 쉽게 해 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결과는 브랜드보다 모든 치아 면을 꼼꼼히 닦는 습관에 더 크게 좌우되며, 수동 칫솔로도 올바르게 닦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.
- 오랄비 전동칫솔 칫솔모는 얼마나 자주 바꿔야 하나요?
- 일반적으로 약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권장되며, 그전이라도 모가 벌어지거나 닳으면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. 감기 등 감염 질환을 앓은 뒤에도 교체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.
